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게 되면서 저의 20대에서 방문했던 곳 들을 사진과 함께 설명드리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.
2019년 일본에서 돌아와서 1년간 서울에서 거주하면서 가본 곳 중에 동작구에 위치한 현충원이 기억에 남는데요!
입장하는데 필요한 비용은 따로 없으며 매일 오전 9시부터 -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.
저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사이에 갔었는데요.
상대적으로 사람이 많이 없어서 생각을 정리하게에 적당한 곳인 것 같습니다.
밑에 사진 첨부합니다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